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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점숙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들의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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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민정 작성일26-05-27 10:03 조회956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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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저는 2월에 여자아이를 출산한 초산맘입니다.
프리미엄마망 관리사님들과 94일까지 함께 했는데요.

그동안 느꼈던 좋은 점 중 프리미엄 마망 업체와
김점숙 관리사님께 느꼈던 부분들을 나누려합니다.​



1.프리미엄 마망 업체 선정 이유
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에 들어가 거주지역을 검색하면 여러 업체가 나옵니다.
동작구에서 평가등급이 a등급인 업체 3-4업체 중에서 프리미엄마망을 택했는데요.
사실 어떤 업체든지 산후관리사님은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케바케라 생각했어요
​
그러나 이후에 요구사항을 반영해주시는 부분이 업체에 참 감사했습니다.
제가 연장을 뒤늦게 요구해서 관리사님들이 안계셨는데도 불구하고
관리사님들을 어렵게 구하셔서 저희 집에 보내주셨고,
늦은 시간이나 이른시간에도 소통해주셔서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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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김점숙 관리사님이 만족스러웠던 이유
제가 여러 관리사님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만족스러웠던 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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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아이를 대하는 부분
처음 오셨을 때, 문에 똑똑똑 노크를 하며 세수하러 가셔서
아이에게 동요를 불러주며 씻겨주셔서 참 좋았습니다.
​
아이가 먹고 놀고 자는 모든 일과 속에서 밝은 모습이 참 좋았고,
그 과정에서 아이가 방긋 웃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았어요
​

2) 아이를 사랑하고 인격적으로 대하는 부분 
항상 아이에게 예쁘다고 하고, 좋은 말들을 많이 걸어주셔요
그 덕분에 관리사님이 오신 이후에 아이가 옹알이가 늘었어요
​
물론 여러 관리사님들께서 다들 아이가 예쁘다고 말은 하시지만
아이를 관리사님들의 기준에서 예뻐하는 것과 아이의 신호에
귀 기울여서 반응해주며 예쁘다고 해주시는 것은 달랐어요. 
그것은 아이의 변화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.

​
3)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한결같으신 모습
많은 산모님들께서 홈캠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.
저는 한 두번씩 아이가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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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 후 우울감과 불안감으로 집에서도 제대로 쉬지못했는데
아이가 악을 쓰며 울고 제 심신도 안정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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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김점숙 관리사님께서는 제가 잠을 자던지, 병원을 다녀오던지
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신뢰가 가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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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인상 깊었던 날이,  손목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갔다가 사람이 많아서
기다리면서 홈캠을 봤는데 동요를 불러주며 같이 놀아주는 모습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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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앞에서만 예쁘다 예쁘다 하는게 아니라 싱글벙글 웃으시면서
아이발달에 도움이 되는 시각놀이, 청각놀이, 대근육놀이를 열심히 해주셨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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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산모의 마음까지 살피는 세심한 부분
저는 자분예정이었지만 갑작스레 응급제왕을 하고
산후조리원에 자리가 꽉차서 못들어가는 등
변수가 많아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어요.
​
여러 관리사님들이 제 스토리를 들으시며 고생이
많았다고 말씀을 하셨지만, 김점숙관리사님께서
제 마음을 큰 위로와 힘을 주셨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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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려움, 불안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제게
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고 위로해주셨어요.
단순히 표면적인 위로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
구체적으로 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,
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 지,
저보다 제 아이를 잘 알고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.

들어도 무슨말인지 모르던 제게 이렇게 섬세하게 알려주셔서
너무 큰 도움이 되었는데 알고보니 18개월된 손자가 있으셨어요.
 최근에 손자를 돌본 경험이 옛날육아방식을 고수하지 않고
실질적인 육아의 경험과 지혜들을 가르쳐 주셨던 것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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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그외 기본적인 업무에 대한 성실한 모습
아이를 케어하는 부분, 산모를 상세히 살피시는 모습뿐만 아니라
기본적인 집안일(세탁과 청소, 요리)을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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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그동안 프리미엄 마망 관리사님과 했던 시간들 중
마지막 날인데요.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도 있지만
함께해주신 시간 속에서 쇠락한 육체도 많이 회복되었고
무엇보다 아이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자신감이 생겨서
이제 한 걸음씩 나아가보려고 합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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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

프리미엄마망    작성일

김민정산모님 안녕하세요
글을 읽다보면 진심으로 다가올때도있고
때론 아닐때도 있지만
진심으로 다가오는 후기글의 메세지는
 아~ 김점숙관리사님
참 열심히 하시는구나 진심 아가를 사랑해주시는구나
를 느낄 수 있습니다

글은 많은 사람들을 뭉치고 흩어지게 하는
큰 힘을 갖고있어 산모님의 써주신 이 글은
관리사님이나 다른 산모님에게도 큰 길잡이가
될거라 생각됩니다

후기글 감사드리고
늘,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되시길
기원합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