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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등포지점 이수연관리사님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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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혜림 작성일23-09-08 15:01 조회6,133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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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산맘이지만 첫째아이를 해외에서 낳다보니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처음 받아봤어요~

둘째는 확실히 임신기간에도 더 힘들고 첫째랑 같이 신생아를  봐야되니 걱정이 많더라구요

그래서 산후도우미는 꼭 써야겠고 좋은분이 오셨으면 했었는데

생명의 은인을 만났습니다,,,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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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몸도 불편한데 처음뵙는 분과 한집에서 같이 지내는게 불편할거 같고 그래서 산후도우미분

오시기 전날 까지도 취소 할까 정말 망설였어요,,,

그래도 다들 주변에서 너무 편하다고 꼭 필요하다고 하셔서 일단 내가 참고 견뎌보자하고

산후도우미 오시는날이 되었어요,,,처음 하루 같이 한분은 저랑 잘안맞는거 같아서

신랑과 의논끝에 업체에 연락해서 다른분으로 교체해달라고 했고

바로 다른분으로 보내주셨어요,,,,

​

두번째

오신분은 처음 오셔서 부터 너무 조용조용하시고 차분하시게 하실일을 찾아서 하시고

일단 아이를 소중하게 다뤄주시고 신생아케어가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아이를 세심하게 보살펴주시고

산모인 저도 마음도 몸도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,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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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출퇴근시간은 아침에는 출근시간보다 일찍오시고 퇴근은 퇴근시간보다 늦게 가시면서

시간되면 무작정 가시는게 아니라 아이상태랑 저희 상태를 보시고 퇴근을 해주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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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는 정말 제가 가게를 오픈하셔도 될거 같다고 할정도로 솜씨가 좋으셔서 가난한 냉장고에 있는

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어요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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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도 너무 깔끔하게 하시고 첫째 아이도 따뜻하게 대해주고 제가 잠깐 나갔을때 첫째도 잘챙겨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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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산맘이지만 첫째낳은지 오래되서 다까먹었는데 차분하게 하나씩 말씀해주시고

배울점도 많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좋은시간보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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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낳고 막막하고 몸도 힘들었는데 정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아서

힘든시간을 지혜롭게 잘 보낸거 같고 몸도 마음도 편하다 보니 아이가 더 예뻐보입니다.

산후도우미서비스 기간은 한달이였지만 앞으로 저의 육아에 정말 좋은영향을 준거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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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후도우미업체 고민중이시라면 프리미엄마망 영등포지점 이수연관리사님 추천합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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